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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이명박 전 대통령 기소된 혐의 및 해명   Name : 전서은      Date : 18-05-17 22:16      Late : 21

사건명 내용 혐의 이 전 대통령 주장




다스 비자금

약 349억원
횡령 사건
1994∼2006년
다스 비자금
339억원 조성 후
임의로 사용





특경법 횡령
(포괄일죄)







"전혀 모르고 관여한 바 없다…다스 관련 청와대 문건도 몰라…조작된 문건일 것…법인카드 사용은 인정"
1991∼2000년
다스 법인자금으로
선거캠프 직원에
4억3천만원 지급
1995∼2007년
다스 법인카드 2장
지급받아
김윤옥 여사와
5억7천만원 사용
1999년
다스 법인자금으로
개인 승용차 구매비용
5천여만원 사용

다스 법인세
포탈 사건
2009년
여직원 횡령금 반환
회계조작으로
31억원 탈세

특가법 조세포탈
다스 투자금
회수 등 관련
직권남용
사건
2008∼2011년
청와대·외교부 동원
다스 소송 지원 및
상속세 절감 방안
검토 지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미국 대형로펌이 무료로 소송 도와준다고 들어…소송비 대납 관련 보고받은 바 없다…그런 청와대 문건이 있다면 조작된 문건일 것"
삼성그룹
뇌물수수
사건
2007∼2011년
삼성 다스 소송비
약 67억7천만원 대납

특가법 뇌물수수



국정원 자금
수수 사건
2008년
김성호 국정원장에게
2억원 직접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국고손실 "모르는 일…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 없다…자신들의 처벌을 경감하기 위한 허위진술 아닌가 생각"
2008∼2010년
김백준 통해 김성호·
원세훈 원장에게
각 2억원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국고손실
2011년
김희중 통해
10만 달러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받은 사실 인정…대북공작 등 사용"





공직임명
대가 등
뇌물 수수
사건
2007∼2011년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 불법자금
22억6천만원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정치자금 부정수수




"모르는 일…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 없다…자신들의 처벌을 경감하기 위한 허위진술 아닌가 생각"
2007∼2008년
김소남 전 의원
4억원 공천헌금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정치자금 부정수수
2007년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공사 수주 청탁
5억원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2007년
손병문 ABC상사 회장
2억원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2007년
능인선원 지광스님
3억원 수수

특가법 뇌물수수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
2013년
영포빌딩으로
대통령기록물
불법 반출·은닉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모르는 일…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실무진의 실수일 것"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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